2026년 6월 16일 맥라렌 750S의 국내 트림별 정가가 확정되었습니다.
쿠페는 4억 6,900만 원이고 스파이더는 4억 9,900만 원입니다.
맥라렌 750S 가격은 여기에 옵션이 더해져 최종 인도가가 정해지는 구조라 옵션 선택이 실지출을 가릅니다.
이 글에서는 두 트림의 가격 차이부터 연간 정비비까지 구매 관점으로 정리했습니다.
목차
- 맥라렌 750S 가격 — 쿠페와 스파이더 트림별 정가
- 경쟁 모델 가격 비교
- 엔진·성능 제원 한눈에 보기
- 쿠페 vs 스파이더 제원 비교
- 인도가를 올리는 주요 옵션 가격
- 쿠페와 스파이더, 3,000만 원 차이의 의미
- 750S 기본 사양 정리
- 옵션이 인도가를 올리는 구간
- 750S 유지 비용 — 연간 정비비
- 720S 대비 무엇이 달라졌나
맥라렌 750S 가격 — 쿠페와 스파이더 트림별 정가
| 쿠페 | 4억 6,900만 원 |
|---|---|
| 스파이더 | 4억 9,900만 원 |
| 두 트림 차액 | 3,000만 원 (쿠페의 약 6%) |
750S는 6월 16일 국내 공식 출시와 함께 두 트림의 정가가 확정되었습니다.
쿠페는 4억 6,900만 원이며 스파이더는 4억 9,900만 원입니다.
차량은 맥라렌 코리아의 공식 딜러망을 통해 계약하고 인도받습니다.
정가는 기본 구성만 포함한 값이라 실제 계약가는 옵션에 따라 올라갑니다.
국내 공식 딜러는 서울·부산·대구 세 곳으로 알려져 있으며 자세한 위치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약 후 인도까지는 8~12개월 정도 걸린다는 이야기가 있으나 이는 딜러 문의 기준이라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연비는 국내 기준 약 7.2km/L이며 유럽 WLTP 인증치인 8.1km/L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최고속도는 국내 제원 기준 쿠페 332km/h이며 전자제한이 걸린 수치로 두 트림 공통입니다.
스파이더 공차중량은 쿠페보다 49kg 무거운 1,438kg으로 확정되었습니다.
결국 실제 지출은 정가가 아니라 옵션과 견적이 결정하므로 예산은 정가가 아니라 견적 기준으로 잡아야 합니다.


경쟁 모델 가격 비교
맥라렌 750S 쿠페는 4억 6,900만 원, 스파이더는 4억 9,900만 원으로 확정되었습니다.
| 모델 | 국내 가격 |
|---|---|
| 맥라렌 750S 쿠페 | 4억 6,900만 원 |
| 맥라렌 750S 스파이더 | 4억 9,900만 원 |
| 페라리 296 GTB | 약 4억 6,000만 원 |
| 람보르기니 우라칸 EVO | 약 3억 9,000만 원 |
페라리 296 GTB는 약 4억 6,000만 원, 람보르기니 우라칸 EVO는 약 3억 9,000만 원 수준입니다.
750S는 우라칸 EVO보다 비싸고 296 GTB와는 비슷한 가격대에 자리합니다.
따라서 경쟁 모델과의 선택은 가격 차이보다 스파이더 여부와 옵션 견적을 기준으로 잡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엔진·성능 제원 한눈에 보기
750S는 3,994cc V8 트윈터보 M840T 엔진으로 750마력과 81.6kg·m를 냅니다.
| 항목 | 수치 |
|---|---|
| 엔진 | 3,994cc V8 트윈터보 M840T |
| 최고 출력·토크 | 750마력 · 81.6kg·m |
| 변속기 | 7단 SSG 듀얼클러치, 후륜구동 |
| 0-100km/h | 2.8초 |
| 0-200km/h | 쿠페 7.2초 · 스파이더 7.3초 |
| 0-300km/h | 스파이더 기준 약 20.4초 |
| 최고속도 | 332km/h(전자제한) |
| 타이어 | 전륜 245/35R19 · 후륜 305/30R20 |
연료는 프리미엄 고급유(옥탄가 95 이상)가 요구되며 연료탱크는 72ℓ입니다.
브레이크는 카본 세라믹이 적용되어 고출력 차량 특성상 소모품 단가가 높게 형성됩니다.
쿠페 vs 스파이더 제원 비교
맥라렌 750S의 쿠페와 스파이더는 같은 4.0L V8 트윈터보(750마력) 엔진과 7단 SSG 변속기를 쓰지만, 가격과 중량, 연비에서 차이가 납니다. 쿠페가 4억 6,900만 원, 스파이더가 4억 9,900만 원으로 3,000만 원 차이입니다.
| 항목 | 쿠페 | 스파이더 |
|---|---|---|
| 정가 | 4억 6,900만 원 | 4억 9,900만 원 |
| 복합 연비 | 7.2km/ℓ (도심 6.4·고속 8.7) | 6.9km/ℓ (도심 6.1·고속 8.3) |
| 공차중량 | 1,389kg | 1,438kg |
| 경량화 옵션 적용 시 | 1,277kg | 1,326kg |
| 0-100km/h | 2.8초 | 2.8초 |
| 0-200km/h | 7.2초 | 7.3초 |
| 최고속도 | 332km/h | 332km/h |
| 루프 | 고정 쿠페 | 하드톱 11초 개폐 |
가속 성능은 사실상 동급이므로, 오픈 주행의 즐거움과 3,000만 원·약 49kg의 무게 증가를 저울질하는 것이 선택 기준입니다. 루프 개폐를 자주 쓸 계획이 아니라면 쿠페가 연비와 무게 면에서 유리합니다.
인도가를 올리는 주요 옵션 가격
750S의 최종 인도가는 기본 정가에 비스포크 외장 컬러, 카본 파이버 패키지, 경량 레이싱 시트, 오디오 사양 등을 더해 올라갑니다. 카본 패키지 약 2,500만 원, 레이싱 시트 약 700만 원, 리프트 키트 약 800만 원 수준이 예상 견적 기준입니다.
| 옵션 | 예상 가격 |
|---|---|
| 카본 패키지 | 약 2,500만 원 |
| 레이싱 시트 | 약 700만 원 |
| 리프트 키트 | 약 800만 원 |
옵션을 몇 개만 얹어도 인도가가 수천만 원 단위로 오르므로, 계약 전 딜러 견적으로 확정 금액을 확인하는 것이 판단 기준입니다. 경량화 옵션을 선택하면 중량도 1,277kg(쿠페)까지 낮아집니다.
쿠페와 스파이더, 3,000만 원 차이의 의미
두 트림의 차액은 3,000만 원으로 쿠페 정가의 약 6%입니다.
이 금액은 오픈 주행이 가능한 스파이더가 붙는 프리미엄입니다.
따라서 오픈 주행이 목적이 아니라면 쿠페에서 시작하는 것이 3,000만 원을 아끼는 길입니다.
반대로 지붕을 내리는 경험이 구매 이유라면 그 차액은 사는 값이라고 보면 됩니다.
3,000만 원이면 앞서 볼 연간 정비비 2년치에 해당하는 돈입니다.
경쟁 모델과 비교하면 페라리 296 GTB가 약 4억 6,000만 원, 람보르기니 우라칸 EVO가 약 3억 9,000만 원 수준이라 750S는 그 사이에 자리합니다.
스파이더는 개폐식 루프를 얹는 대가로 쿠페보다 49kg 무거운 1,438kg입니다.
무게 증가는 코너링과 제동에 미세하게라도 영향을 주므로 트랙 위주라면 쿠페가 유리합니다.
주행 감각보다 감성적 경험을 우선한다면 그 차액을 지불할 가치는 충분합니다.
요컨대 3,000만 원은 옵션을 아끼는 문제가 아니라 뚜껑을 여느냐의 문제입니다.
750S 기본 사양 정리
750S는 720S의 후속 모델로 출력과 섀시가 강화된 자리입니다.
4.0L V8 트윈터보로 750마력을 내며 제로백은 2.8초입니다.
정비 계획에 참고할 연비는 표에 함께 넣었습니다.
변속기는 7단 듀얼 클러치입니다.
서스펜션은 프로그래매틱한 제어가 강화된 프로액티브 섀시 컨트롤 II(PCC II)를 씁니다.
공차중량은 쿠페 건조 기준 1,389kg입니다.
최고속도는 쿠페 기준 332km/h입니다.
스파이더는 같은 구성에 루프 개폐 구조가 더해져 49kg 무거운 1,438kg입니다.
국내 인증 연비는 약 7.2km/L이며 유럽 WLTP는 8.1km/L입니다.
이 사양은 아래에서 다룰 720S와의 비교와 옵션 설명의 기준점이 됩니다.

옵션이 인도가를 올리는 구간
카본 패키지와 레이싱 시트 같은 주요 옵션이 최종 인도가를 바꿉니다.
옵션별 금액은 계약 전 딜러 견적으로만 확정됩니다.
같은 트림이라도 옵션 구성에 따라 계약가가 갈립니다.
그래서 예산은 정가가 아니라 견적 기준으로 잡아야 합니다.
딜러 견적 기준으로 거론되는 대략의 폭은 카본 패키지 약 2,500만 원, 레이싱 시트 약 700만 원, 리프트 키트 약 800만 원입니다.
다만 이 수치는 공식 확정이 아니라 예상치라 확신하고 받아들여서는 안 됩니다.
옵션 몇 개만 얹어도 쿠페와 스파이더의 차액과 맞먹는 폭이 오를 수 있습니다.
카본 패키지는 무게 감소라는 기능적 이득이 있지만 가격 대비 효용은 개인 판단입니다.
리프트 키트는 국내에서 전방 지형을 넘을 일이 많다면 사실상 필수에 가깝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그러니 계약서를 받기 전 옵션별 단가를 한 줄씩 확인하고, 불필요한 항목은 과감히 빼는 것이 3,000만 원을 아끼는 길입니다.
750S 유지 비용 — 연간 정비비
정가 외에 매년 들어가는 정비비도 예산에 넣어야 합니다.
엔진오일 교환이 약 120만 원이고 타이어 4짝 교체가 약 350만 원입니다.
브레이크 패드도 약 200만 원 수준입니다.
여기에 정기 소모품 교체 외에 예상 못 한 수리까지 더해지면 연간 정비비가 1,500만 원 이상 든다는 예상도 있습니다.
보험료는 운전자 연령과 경력에 따라 달라지므로 본인 조건의 견적으로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앞의 세 항목은 각각 한 번 교체할 때의 폭이므로 주행량에 따라 매년 모두 발생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슈퍼카는 교체 주기가 일반 차량보다 짧은 편이라 여유 자금을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보험료는 30대 중반 기준 연간 약 1,500만~2,000만 원에 이른다는 자료도 있으나 신뢰도가 낮아 참고치로만 봐야 합니다.
여기에 연료비까지 더하면 유지비만으로 매년 수천만 원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차량 가격이 4억 6,900만 원이므로 연간 정비비만 연간 1,500만 원 이상으로 잡으면 5년 유지에 7,500만 원이 넘게 드는 셈입니다.
그래서 구매 전에는 총소유비용 관점에서 판단하는 것이 맞습니다.

720S 대비 무엇이 달라졌나
720S보다 출력과 섀시가 강화된 것이 750S입니다.
시승 평가에서는 노면 전달이 720S보다 부드러워졌고 코너링 안정성이 개선됐다는 평가입니다.
기존 720S 차주에게는 업그레이드 재료가 되고 첫 슈퍼카라면 그대로 최신형을 받는 셈입니다.
출력은 4.0L V8 트윈터보로 750마력에 이르며 제로백은 2.8초입니다.
서스펜션은 새로 적용된 PCC II가 주행 중 댐핑을 능동적으로 조절합니다.
공차중량은 쿠페 건조 기준 1,389kg으로 경량성을 유지합니다.
최고속도는 332km/h에 달합니다.
시승기 원문은 외부 접근이 어려워 해당 평가는 참고 수준으로만 받아들여야 합니다.
대신 정량적으로 확인되는 사양 강화만으로도 후속 모델로서의 격차는 명확합니다.
720S 차주라면 중고 매각 시점과 750S 인도 대기 기간 8~12개월을 겹쳐 계획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 2026년형 750S 국내 출시 기사 — 트림별 정가 확정 원문 (카랩 블로그)
👉 750S 공식 사양표 — 최고속도·공차중량·변속기·서스펜션 (맥라렌 공식 사이트)
👉 750S 연간 정비비 항목별 금액 정리 (모터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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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라렌 720s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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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계약 전에 따져야 할 것들
- 예산이 4억 7,000만 원 안쪽이면 쿠페가 기본 선택입니다.
- 오픈 주행을 목적으로 삼을 때만 3,000만 원을 더 얹어 스파이더로 갑니다.
- 어느 쪽이든 견적과 연간 정비비 1,500만 원 이상을 함께 계산에 넣는 것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맥라렌 750S 국내 가격은 얼마인가요?
쿠페 4억 6,900만 원, 스파이더 4억 9,900만 원입니다. 2026년 6월 16일 발표 기준 정가이며 옵션을 더하면 인도가가 올라갑니다.
Q. 750S 쿠페 사면 보험료가 얼마나 드나요?
일부 자료에서 30대 중반 기준 연간 약 1,500만~2,000만 원으로 추산한 값도 있지만 신뢰도가 낮아 참고용으로만 보고, 실제 보험료는 본인 조건으로 견적을 받아 확인해야 합니다.
Q. 스파이더랑 쿠페 중 뭐가 더 나은가요?
차액은 3,000만 원입니다. 오픈 주행이 구매 이유라면 스파이더이고 그렇지 않다면 같은 성능을 쿠페가 더 싸게 줍니다.
Q. 맥라렌 750S 스파이더 가격은 얼마인가요?
2026년형 750S 스파이더의 국내 정가는 4억 9,900만 원입니다. 쿠페(4억 6,900만 원)보다 3,000만 원 높은 가격이며, 카본 패키지 등 옵션을 더하면 인도가는 이보다 올라갑니다.
Q. 맥라렌 750S 풀옵션이면 얼마나 나오나요?
카본 패키지 약 2,500만 원, 리프트 키트 약 800만 원, 레이싱 시트 약 700만 원 등 개별 옵션 가격만 공개되어 있으며, 이를 모두 선택했을 때의 총 인도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비스포크 컬러와 오디오 선택에 따라 정가에서 더 올라갈 수 있어 계약 전 딜러 견적으로 확정해야 하며, 스파이더는 쿠페 대비 3,000만 원 높습니다.
이 글의 가격은 2026년 6월 16일 발표 기준입니다. 옵션 가격표나 인도 일정이 추가 공표되면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표지 사진: AI-generated illustration (supercar wheel) — AI-generated image, illustrative 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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